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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민영 2017.08.14 18:42 신고 기사를 보고 들어왔습니다. 과로사는 이어지는데 이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회적 분위기가 한탄스럽습니다. 과로사라고 하면 산재처리를 해야 한다는 부담때문인지..직장의 관습과 관행으로 오늘도 부당하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착취당하는 근로자들에 대한 처우가 시급합니다. 과로사에 대한 정확한 통계도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군요. 건승을 빕니다.